㈜에이치투 인터렉티브(이하 H2 INTERACTIVE, 대표 허준하)는 ‘아소보 스튜디오(Asobo Studio)’가 개발하고 ‘포커스 엔터테인먼트(Focus Entertainment) 및 ‘플레이온(Plaion)’이 퍼블리싱하는 액션 어드벤처 게임 ‘레조넌스: 플래그 테일 레거시(Resonance: A Plague Tale Legacy)’ PS5 한국어판 실물 패키지를 오늘(8월 27일) 정식 출시하였다고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호평을 받은 액션 어드벤처 게임 ‘플래그 테일: 레퀴엠(A Plague Tale: Requiem)’으로부터 15년 전의 이야기이자 시리즈 세 번째 작품인 프리퀄 타이틀 ‘레조넌스: 플래그 테일 레거시’에서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플레이어는 젊고 용맹한 약탈자 소피아(Sophia)가 되어 신화 속 미노타우로스의 섬으로 향한다. 섬에 숨겨진 고대의 비밀과 저주의 진실을 밝혀 나가는 과정에서, 게임은 현재의 소피아와 고대 미노스 시대를 오가는 독창적인 구성을 선보인다.
과거의 메아리는 현재의 전투와 탐험에 영향을 미치며, 운명으로 연결된 두 영웅의 서사를 통해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를 통해 ‘레조넌스: 플래그 테일 레거시’는 ‘플래그 테일’ 세계관에 새로운 이야기를 더하는 동시에, 시리즈의 세계관을 더욱 깊이 있게 확장한다.
■게임의 특징:
● 미노타우로스의 섬을 탐험하며 밝혀지는 숨겨진 비밀:
동료들의 흔적을 따라 미노타우로스의 섬 곳곳을 탐험하며 그곳에 숨겨진 진실을 밝혀내야 한다. 풍부한 디테일로 구현된 신화 속 섬에는 치명적인 시련과 함정이 기다리고 있으며, 도둑맞은 미노스 구체로 빛을 조작하고 다이달로스의 장치를 활용해 다양한 퍼즐을 해결하며 탐험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다.
● 민첩한 액션과 잠입이 결합된 생존 전투:
신비한 보물을 노리고 섬에 모여든 수많은 적들의 추격을 피해 위험한 미로를 돌파해야 한다. 민첩한 움직임과 속임수로 적을 따돌리는 한편, 완벽한 패링과 강력한 반격을 활용해 치열한 전투에 맞서야 한다. 잠입과 액션을 자유롭게 오가는 긴장감 넘치는 생존 전투를 경험하자
● 현재와 고대를 넘나드는 새로운 ‘플래그 테일’ 이야기:
중년의 소피아와 고대 미노스 시대를 오가며 두 시대의 이야기를 경험하고, 과거의 사건이 현재의 운명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밝혀나간다. 운명과 신비한 흑점의 유산으로 연결된 두 시대의 서사를 통해 ‘플래그 테일’ 세계관의 새로운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 그림자 속 존재가 끊임없이 뒤쫓는 극한의 긴장감:
섬에서 살아 돌아온 이는 거의 없다는 전설처럼,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가 그림자 속에서 플레이어를 끊임없이 추적한다. 언제 멈추더라도 모든 것이 끝날 수 있는 절박한 상황에서 숨고, 따돌리고, 앞으로 나아가며 극한의 생존 공포를 견뎌내야 한다.
■’레조넌스: 플래그 테일 레거시’ 패키지 구성:
●’레조넌스: 플래그 테일 레거시’ 게임 본편 디스크
●헤리티지 팩 DLC
- 미노아의 검
- 알렉의 목걸이
●게임 내 디지털 아트북 (30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