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3’ PC 한국어판 신규 콘텐츠 ‘이베리아의 황혼’ 오늘 출시, 본편 및 추가 콘텐츠 할인 프로모션 진행
2025-12-12
 ㈜에이치투 인터렉티브(이하 H2 INTERACTIVE, 대표 허준하)는 ‘패러독스 인터렉티브(Paradox Interactive)’의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빅토리아 3(Victoria 3)’의 PC 한국어판 신규 콘텐츠 ‘이베리아의 황혼(Victoria 3: Iberian Twilight Immersion Pack)’를 오늘(12월 12일) 자사의 디지털 유통 플랫폼인 ‘다이렉트 게임즈(https://directg.net)’를 통해 정식 출시했으며, 이를 기념하여 본편 및 추가 콘텐츠의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빅토리아 3’는 격동의 19세기와 20세기 초반을 배경으로 세계의 경제, 외교, 지정학을 다루는 사회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이번에 출시된 신규 콘텐츠 ‘이베리아의 황혼’에서는 내리막길을 걷고 있는 ‘이베리아 반도’의 두 제국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운명을 플레이어가 다시 쓰게 된다. 낡은 정치와 경제 체제를 개혁하고, 이베리아 반도 전역에 농업과 산업의 혁명을 이끌어, 한때 강력한 위세를 자랑하던 이 두 대제국이 다시금 세계 무대에서 정당한 영향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매진하라.

‘빅토리아 3: 이베리아의 황혼’ 주요 국가:
■스페인: 한때 세계를 호령하던 위대한 제국은 이제 식민지를 대부분 빼앗기며 쇠락의 길을 걷고 있다.
 ●카를로스파 전쟁에서 자유주의 개혁을 포용할지, 아니면 반혁명 세력을 중심으로 단결할지 결정하라.
 ●정치적 불안과 파벌 싸움을 해소하고, 플레이어의 치세에 도전하는 이들에 맞서라.
 ●스페인을 다시금 주요 열강으로 각인시켜 구세계와 신세계 전체에 걸쳐 영향력을 확장하라.
 ●국가 기관을 현대화하는 동시에 카탈루냐, 바스크 지방을 포함하여 국가 전역에 산업 혁신을 이끌어라.  
■포르투갈: 한때는 강대한 제국이었지만, 이젠 아프리카와 아시아 일부 지역에서만 가까스로 세력을 유지하고 있다.
 ●두 형제의 전쟁의 후폭풍을 극복하고 치열한 경쟁 속에서 포르투갈의 미래를 개척하라. 
 ●아프리카와 아시아에서 영향력과 영토를 확장하여 다시금 열강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라.
 ●브라질과 공생 관계를 구축하여 경제와 문화, 그리고 정치적 유대감을 강화하라. 

‘빅토리아 3: 이베리아의 황혼’ 추가 콘텐츠:
■신규 역사적 인물 추가
■신규 건물 및 부대 모델 세트와 더불어 신규 UI 스킨 및 신규 이벤트 이미지 추가

‘빅토리아 3’ PC 한국어판 신규 콘텐츠 ‘이베리아의 황혼’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www.h2int.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h2inter),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direct.games.kr), 유튜브(https://www.youtube.com/H2Interactive)와 다이렉트 게임즈(https://directg.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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